10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에는 조회수 2천 2백만 뷰의 주인공인 롤러코스터 남매, 요요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신영, 젠슨 황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젠슨 황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첫 예능에 도전한다. 그는 시작부터 유재석에게 'MC 챔피언'이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시작부터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다고. 최근 국내 재계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그는 이와 관련된 비하인드는 물론, 시그니처인 가죽 재킷 패션의 탄생 비화까지 공개한다.
이날 젠슨 황은 자기님들의 고민 상담에도 나선다. 주식으로 전 재산을 잃었다는 사연부터 AI 시대의 인재상에 대한 질문에 "실패는 곧 성장", "위대해지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는 인생철학을 전한다. 유재석은 젠슨 황의 명언 폭격에 "형님", "제가 생각하는 추구미"라며 두 손을 덥석 잡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6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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