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21주 산전운동.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 조심스럽게 산전운동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끝나고 평냉 엔딩. 다들 월요팅!! 화이팅. 복덩이의 기운을 받아가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