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가 임신 21주 차를 맞았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임신 21주 차를 맞았다. / 사진=고우리 SNS
배우 고우리가 임신 21주 차 근황을 전했다. 무거워지는 배에 허리가 아파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우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21주 산전운동.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 조심스럽게 산전운동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가 임신 21주 차를 맞았다. / 사진=고우리 SNS
고우리가 임신 21주 차를 맞았다. / 사진=고우리 SNS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크롭 상의와 레깅스를 입은 그는 한층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옆모습으로 배를 감싸 안은 채 미소를 지으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전했다.

고우리는 "끝나고 평냉 엔딩. 다들 월요팅!! 화이팅. 복덩이의 기운을 받아가세요"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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