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김민하 SNS
배우 김민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연일 화제다. '뼈말라'가 된 그는 최근 공식석상과 SNS를 통해 공개된 근황에서 한층 마른 체형과 또렷해진 이목구비, 스타일리시한 룩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양한 데일리룩을 거울 셀카로 남겼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였다. 가녀린 팔다리, 갸름해진 얼굴선, 도드라진 쇄골 라인 등이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민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김민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실제로 김민하는 최근 약 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중 감량은 단순한 외모 변화가 아닌 작품을 위한 선택으로 추측되고 있다. 김민하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병마와 싸우는 시한부 캐릭터를 맡게 됐기 때문이다.

김민하는 2022년 드라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선자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김민하가 체중을 감량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김민하 SNS
김민하가 체중을 감량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 사진=김민하 SNS
김민하는 마른 체형을 선호하는 연예계 분위기 속에서도 개성 있는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또한 정형화된 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힌 적도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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