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 사진 = 최연수 SNS
최연수 / 사진 = 최연수 SNS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출산 한 달 만에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8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모델 출신 아기 엄마 리즈 시절 돌아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조리원 퇴소 후 육아 전념 중인 최연수의 근황이 담겼다. 분홍색 복대를 두른 최연수는 "오늘의 배는 이 정도다"라며 몰라보게 슬림해진 실루엣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연수는 "비타민 먹고 엄마네 가서 식사했다. 내일부터 식단할 거라서 푸짐하게 먹었다"라며 출산 한 달 만에 체중 관리에 돌입할 것을 예고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최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전후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 후 19kg 증량한 70kg를 달성했다고 밝혀 팬들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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