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울집 옥상 테라스에서 남산이랑 한잔 핑크 하늘이 가득한 요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서우는 화이트 컬러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테라스 난간 앞에 서서 음료가 담긴 잔을 손에 든 채 뒤를 돌아보고 있다. 어깨와 등이 드러나는 시원한 실루엣이 눈길을 끄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서우는 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해가 저문 도심 풍경과 밝게 켜진 건물 창문들이 배경을 이루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이뻐욧" "우아해요" "이쁘다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드라마는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 마지막이었으며 영화는 2019년 '더하우스'가 최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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