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의 아내가 신혼여행을 기록했다.
원진서는 최근 "사랑하는 여보랑, 어디든 둘이, 또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라면 어디든"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남편 윤정수의 뽀뽀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원진서는 최근 "사랑하는 여보랑, 어디든 둘이, 또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라면 어디든"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진서는 남편 윤정수의 뽀뽀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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