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는 최근 "사랑하는 여보랑, 어디든 둘이, 또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라면 어디든"이라고 적었다.
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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