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2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출연한 김범의 종영 소감과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김범은 소속사를 통해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이 밤에 잘 잤으면 좋겠다는 걱정과 마음으로 시작됐다고 들었던 이 이야기는 저에게도 처음부터 마음속 어딘가 울림이 있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어 "그 이야기 속 작은 목소리를 내었던 에릭이지만 함께하는 마음만큼은 이 드라마를 보는 모든 분이 평안한 밤을 보내셨길 바라며 참여했습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그는 "이후에도 저는 잠에서 깨어 또 다른 재밌는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와 함께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김범은 2006년 배우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로맨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해 기대를 키웠지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지난달 22일 3.3% 시청률로 출발한 뒤 2~3%대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남겼다. 최신 회차인 11회에서는 2.4%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최종회는 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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