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부터 꼭 깔끔한 무드의 여름 크로쉐 가디건을 선보이고 싶었는데 올해 드디어 유에르 무드에 맞게 예쁘게 완성되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된 포인트 아이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박지현은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 입주자로 화제 됐다. 박지현은 지난 2023년 본인보다 16살 연상인 1980년생 사업가와 결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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