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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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여전히 갸냘픈 '뼈말라'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부터 꼭 깔끔한 무드의 여름 크로쉐 가디건을 선보이고 싶었는데 올해 드디어 유에르 무드에 맞게 예쁘게 완성되어 보여드릴 수 있게 된 포인트 아이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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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지현은 푸른 대나무 숲과 넓게 펼쳐진 정원을 배경으로 블랙 슬리브리스와 블랙 팬츠 위에 화이트 크로쉐 가디건을 걸친 채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블랙 숄더백과 화이트 샌들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을 깔끔하게 완성했다.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이어 길게 이어진 산책로 위를 걷는 사진에서는 여리여리한 박지현의 실루엣이 돋보였다. 푸른 식물과 돌 조경이 어우러진 공간 한가운데에서 차분한 표정으로 시선을 옮기는 모습이 마치 한 장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네 벤치에 앉아 있는 사진에서는 잔잔한 초록빛 풍경과 함께 편안한 무드가 더해졌고 블랙과 화이트 조합의 심플한 스타일링이 더욱 돋보였다.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도 공개됐다. 우드톤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 안에서 크로쉐 가디건 특유의 섬세한 짜임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96년생으로 30세인 박지현은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몰표' 입주자로 화제 됐다. 박지현은 지난 2023년 본인보다 16살 연상인 1980년생 사업가와 결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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