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지 / 사진 = 이은지 SNS
이은지 / 사진 = 이은지 SNS
코미디언 이은지가 10kg 감량 이후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이은지는 자신의 SNS에 "어여쁜 사진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은지는 홀터넥 나시 원피스와 슬랙스를 매치한 올블랙룩을 입고 사진을 남겼다.

특히, 한층 슬림해진 이은지의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파격적인 슬리브리스 디자인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직각 어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틱톡 콘텐츠 '티카타카쇼'의 홍보 피켓을 들고 브이 포즈를 취한 이은지의 전신샷이 포착됐다. 그는 딱 붙는 슬랙스에도 굴욕 업는 시원한 다리 라인으로 모델비율을 완성했다. 이은지는 시크한 패션에도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해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왜 이렇게 살이 빠졌지", "완전 반쪽이 됐네", "요즘 미모 리즈 경신한 듯" 등 그의 고운 자태에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은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닝 다이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러닝으로 10kg 정도 빠졌다. 한창 많이 먹을 때는 몸무게가 65kg까지 늘었지만 러닝으로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은지는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롱폼 콘텐츠 '티카타카쇼'에 MC로 발탁됐다. 이은지가 출연하는 '티카타카쇼'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첫 공개된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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