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스튜디오는 "김민지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김민지 배우가 지닌 맑고 독보적인 분위기와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에서 폭넓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지는 2008년 음료 브랜드 '17차' CF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로 주목받으며 '17차 소녀'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함께 출연한 전지현 못지않은 관심을 받았다.
김민지는 영화 '이파네마 소년'으로 스크린 첫 주연에 도전했다. 작품 속 김민지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청초한 분위기로 관객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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