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소영이 AI를 활용에 아이돌로 변신했다. / 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김소영이 AI를 활용에 아이돌로 변신했다. / 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누리꾼들과 재미있는 소통에 나섰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은 아니고 띵구들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시라고ㅎㅎ "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소영이 인이어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 의상을 입고 응원봉을 든 팬들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해당 게시물은 김소영이 AI로 직접 제작했다. 그러나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에 누리꾼들은 "제가 팬클럽 회장이었던 거 아시죠?", "진짜 아이돌이었으면 센터급이다", "아 그래서 노래를 잘하는 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소영 SNS
사진=김소영 SNS
사진=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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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같은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을 겪었고, 약 2년 만에 새 생명이 다시 찾아왔다는 소식을 알린 후 지난 4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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