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현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3'(연출 방글이)에 출연한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무쇠소녀단3'은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의 한계를 넘는 무쇠소녀단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앞서 한지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일문일답 인터뷰에서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묻는 질문에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조금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한지현의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
한지현은 드라마 '치얼업' 출연 당시, 대학교 응원단 신입 단원이었던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촬영 시작 2개월 전부터 종영 때까지 약 9개월간 맹연습해 실력을 끌어올렸고 드라마 '페이스미'에서는 강력계 형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역시 촬영 전부터 액션 연습과 리허설을 반복한 끝에 완성도 높은 액션 장면을 만들어냈다.
한지현이 자신의 생애 첫 고정 예능에서는 또 어떤 노력과 열정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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