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tvN
'은밀한 감사' 측이 신혜선, 공명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4회 만에 두 주인공의 파격 키스신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8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진심이 마침내 통했다. 특히 늦었다고 자책하던 순간 나타난 노기준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는 주인아의 모습은 설렘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tvN 측이 '은밀한 감사'의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모니터링에 집중한 신혜선과 공명의 진지한 눈빛이 담겼다. 이어 냉철한 감사실장의 카리스마는 잠시 내려놓고 카메라를 향해 보이는 신혜선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브이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공명의 모습에서도 훈훈함을 엿볼 수 있다.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tvN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tvN
무엇보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입맞춤 순간을 포착한 미공개 컷은 설렘을 자아낸다. 사진 속 두 배우는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애틋함을 보여준다. 관계의 터닝포인트를 맞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본격적인 로맨스에 돌입한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달한 관계 변화가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주인아를 둘러싼 의혹과 사내 정치의 압박 속에서 두 사람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