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이 국민 MC' 김성주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일 첫 방송해 현재 2회까지 공개된 '더 스카웃'은 방송 시작 10일 만에 글로벌 누적 투표수 117만 표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국·미국·일본 등 해외 팬들의 관심까지 이어지고 있다. 김성주의 합류가 프로그램 화제성에 더욱 힘을 실을 전망이다.
김성주는 특히 생방송 진행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인정받아온 만큼, 앞으로 펼쳐질 '더 스카웃' 생방송 무대에서도 특유의 노련하면서도 유쾌한 진행으로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철과의 재회 또한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2016년 막을 내린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 시리즈를 통해 오랜 시간 호흡을 보여줬던 터. 이들 조합의 귀환에 음악 팬들의 니즈도 충족되어질 전망이다.
제작진은 "김성주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다. 뮤즈들과 마스터들에게도 큰 응원이 되고 있다. 김성주의 진행이 더해진 앞으로의 생방송과 무대는 더욱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ENA '더 스카웃'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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