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콘텐츠 '복학극장'을 선보인 그룹 아이콘 / 사진제공=143엔터테인먼트
자체 콘텐츠 '복학극장'을 선보인 그룹 아이콘 / 사진제공=143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콘(iKON)이 '복학극장'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아이콘은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복학극장'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이콘은 마지막 회를 기념해 힐링 캠프를 떠났다.

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장보기, 산책, 텃밭 체험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여러 활동을 하며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에는 특별한 코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들은 스트레칭에 이어 스포츠 마사지를 하며 추억을 쌓았다.
자체 콘텐츠 '복학극장'을 선보인 그룹 아이콘 / 사진제공=143엔터테인먼트
자체 콘텐츠 '복학극장'을 선보인 그룹 아이콘 / 사진제공=143엔터테인먼트
저녁 시간, 바비큐 파티를 마친 아이콘은 그동안의 추억을 회상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퀴즈를 풀던 중 이들은 함께하지 못한 구준회와 DK(김동혁)에게 전화를 걸어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또 어머니들의 편지를 읽고 눈물을 쏟으며 감동을 안겼다.

자체 콘텐츠 '복학극장’' 마무리한 아이콘은 콘서트 'iKON FOUREVER TOUR(아이콘 포에버 투어)'로 열기를 잇는다. 이들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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