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해외 여행 중 자신의 배를 자평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해외 여행 중 자신의 배를 자평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둘째 임신 의혹을 스스로 불러왔다.

랄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리에 도착한 랄랄이 누워 자신의 아랫배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 딸을 안고 있는 랄랄은 "무슨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며 "힙시트 따위 필요 없다"고 볼록 나온 자신의 배를 평가했다.
유튜버 랄랄이 해외 여행 중 자신의 배를 자평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해외 여행 중 자신의 배를 자평했다. / 사진=랄랄 SNS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5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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