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임영웅이다. 최근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홍천방'이 어버이날을 맞아 강원 홍천군 화촌면 외삼포 노인정을 찾아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지역 어르신 75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했으며 이어 직접 뜨개질한 수세미와 임영웅의 사진을 전달했다. 해당 봉사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충북 진천군은 지난 3월 12일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인 3색 트롯 콘서트 : 프린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또 그는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시상식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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