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가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사진=방민아 SNS
방민아가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사진=방민아 SNS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결혼 후 처음 맞은 생일을 행복하게 보냈다.

방민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행복한 생일.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민아가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사진=방민아 SNS
방민아가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 사진=방민아 SNS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신혼집에서 붉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내추럴하고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촛불이 켜진 생일 케이크 앞에서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행복과 여유가 동시에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와 헤드셋을 착용한 채 신난 기분을 표하고 있다. 여러 종류의 케이크, 정성스런 밥상 등이 함께 공개돼 남편 온주완은 물론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은 축하를 받은 모습이다. 하트 데코레이션이 가득한 케이크들에서는 방민아를 향한 주변인들의 애정이 느껴진다.

방민아는 2025년 11월 온주완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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