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출연자인 곽민경, 신승용이 공개 열애 중이다. / 사진=곽민경 SNS
'환승연애4' 출연자인 곽민경, 신승용이 공개 열애 중이다. / 사진=곽민경 SNS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악플러들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곽민경의 소속사 레이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법적 대응 공지글을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곽민경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 및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적인 증거자료 수집 및 법률 검토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곽민경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했던 신승용과의 교제 사실을 알리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하 곽민경 소속사 전문.

레이어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곽민경(이하 '아티스트')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관련 게시물 및 자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형사 고소 및 법적 대응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아울러 추가적인 증거자료 수집 및 법률 검토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특히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추측성 게시글 및 무분별한 허위사실 확산은 또 다른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악의적인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관련 제보는 공식 메일을 통해 전달 부탁드리며, 전달해주시는 내용은 면밀히 검토 후 대응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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