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전원주가 최근 빙판길에서 넘어져 겪은 고관절 골절 수술을 마친 뒤 약 두 달 만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과정이 담겼다.
특히 눈에 띈 대목은 전원주가 현장 스태프들에게 1인당 10만원씩의 용돈을 직접 전달하는 행보였다. 평소 아끼고 모으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던 과거와 상반되는 이례적인 모습이다.
한편 전원주는 2011년 초 주당 2만원대에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을 장기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이 공개된 날 SK하이닉스 주가는 종가 기준 183만 5000원을 기록하며 그의 남다른 재테크 안목이 다시 한번 조명받았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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