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현은 중국에서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중국에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한창이다. 더불어 쇼핑몰 사업을 하며 옷을 홍보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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