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상과 임신’ 박지현, 중국에 계속 있네…옷 사업도 해외에서
‘하트시그널’ 박지현이 중국에 머물고 있다.

최근 박지현은 중국에서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중국에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한창이다. 더불어 쇼핑몰 사업을 하며 옷을 홍보하고 있다.
‘16살 연상과 임신’ 박지현, 중국에 계속 있네…옷 사업도 해외에서
‘16살 연상과 임신’ 박지현, 중국에 계속 있네…옷 사업도 해외에서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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