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 DB, 뮤직앤뉴
사진=텐아시아 DB, 뮤직앤뉴
5월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투표가 시작된다. 가수 우디와 악뮤 등 화제성이 뛰어난 이들 사이 인기 경쟁이 본격화됐다.

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이번 5월 투표는 지난 8일 0시 시작돼 오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아티스트탑텐' 글로벌 투표는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핫 장르 브랜드 부문에서는 우디, AKMU, 키키, 한로로, 우즈, 화사, 다비치, 카더가든, 10CM, 엔믹스, 류원정, 손태진, 박서진, 손빈아, 김소연, 성리, 나율, 빈예서, 김용빈, 신승태까지 총 20팀이 후보로 올랐다.

이중 지난달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두 가수는 우디와 AKMU였다. 우디는 지난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 플러스'(Wish+)의 일환으로 신곡 '두 사람'을 발매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발매된 성시경의 대표곡으로 아티스트의 음색, 아름다운 멜로디, 로맨틱한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우디는 현재까지도 결혼식의 단골 축가로 사랑받고 있는 이 노래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켰다.

AKMU는 지난달 7일, 약 7년 만에 정규 4집 앨범 '개화(FLOWERING)'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번 앨범은 이찬혁이 직접 설립한 1인 기획사 '영감의 샘터'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 작업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수록된 11곡 모두 이찬혁이 작사, 작곡, 편곡을 전담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아티스트탑텐' 투표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진행된다. 순위는 텐아시아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투표 점수 100%로 정해진다. 매달 투표가 마감된 뒤, 팬들의 투표 점수를 합산한 가장 높은 점수로 아티스트 TOP 10이 선정된다. 투표 페이지에서는 출석 체크 시 매일 하트 1개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K-팝 보이 브랜드, K-팝 걸 브랜드 부문 후보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상위 아티스트 TOP 20팀으로 선정된다. 핫 장르 브랜드 부문 후보는 당월 멜론차트 및 셀럽챔프 월간 차트 상위 아티스트 20팀으로 정해진다.

'아티스트탑텐' TOP 10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에게는 최종 순위와 연계한 특집 기사, 텐아시아 홈페이지 홍보, 다음 달 아티스트탑텐 후보 포함(1위 아티스트 한정) 등 혜택이 제공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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