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끈끈한 전우애를 선보인다./사진제공=티빙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끈끈한 전우애를 선보인다./사진제공=티빙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끈끈한 전우애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김고은과 김재원이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후속으로 tvN에 편성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박지훈의 차기작인 만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월) 국내와 글로벌에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끈끈한 전우애를 선보인다./사진제공=티빙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끈끈한 전우애를 선보인다./사진제공=티빙
극 중 함께 복작복작한 부대 생활을 그려낼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그리고 이상이가 직접 연기 호흡도, 케미스트리도 환하게 빛났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할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선배님들과 한 프레임 안에서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누구와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촬영이 즐거웠다"라고 매 씬 따뜻했던 현장의 분위기를 예감케 했다.

"선후배 배우 모두와 호흡이 잘 맞았다"라고 전한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 역의 윤경호는 동료 배우들과 군대 이야기를 나눴던 소소한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군부대를 옮겨 놓은 듯한 현장 퀄리티 덕분에 자연스레 군 시절의 기억이 떠올랐다는 것. "(배우들과) 경례법과 군가는 물론 '군대리아'(즉석식품으로 만들어 먹는 간단한 햄버거)를 비롯한 그 시절의 추억을 함께 나눴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대화 주제는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의 한동희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한동희는 "배우들 모두 따뜻하고 친절해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며 "특히 배우들의 군 생활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연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끈끈한 전우애를 선보인다./사진제공=티빙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끈끈한 전우애를 선보인다./사진제공=티빙
말년 병장 윤동현으로 활약할 이홍내는 "배우들과의 케미스트리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면서 "늘 유쾌하고 즐거운 촬영 분위기 속 배우들끼리 많이 웃고 장난치면서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이 머릿속에 오래 남아 있다"라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현장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중대장 황석호 역으로 특별출연을 하게 된 이상이는 "촬영 내내 웃음밖에 없었다. 우리 강림소초의 케미스트리는 너무나도 완벽했다"라고 자신했다. 또한 "제안받았던 특별출연 분량보다 더 출연하게 됐는데 길어진 시간 덕분에 더 즐겁고 행복했다"라고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암시했다.

이렇듯 웃음과 편안함, 행복으로 이어지는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그리고 이상이의 공통된 촬영 후일담은 다섯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자연스럽게 녹아들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강림소초 5인방의 찰떡 호흡이 빛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월) 저녁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처음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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