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소소한 일상도 특별한 행복으로 바꿔내는 최강희의 '서울 여행자'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최강희는 낯선 집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미니멀한 자기 집과는 달리, 감각적인 소품과 취향이 담긴 물건들로 가득한 이 공간은 친한 친구의 집이라고. 오랜 기간 집을 비운 친구를 대신해 집을 돌보며, 서울을 여행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이뿐만 아니라 화장실 변기에 앉아 돋보기로 서울 지도를 들여다보거나, 운전 중 트럭에 실린 세탁기 두 대를 보고 "귀엽다"고 감탄하는 등 남다른 시선으로 일상을 바라보는 모습도 공개된다.
최강희의 '서울 여행기'는 9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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