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49)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49)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49)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소소한 일상도 특별한 행복으로 바꿔내는 최강희의 '서울 여행자'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최강희는 낯선 집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미니멀한 자기 집과는 달리, 감각적인 소품과 취향이 담긴 물건들로 가득한 이 공간은 친한 친구의 집이라고. 오랜 기간 집을 비운 친구를 대신해 집을 돌보며, 서울을 여행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49)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49)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사진제공=MBC
최강희만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도 이어진다. 녹차를 들고 정원에 나가 벚꽃 비를 감상하고, 빛이 하트 모양으로 보이는 오래된 장난감 안경을 쓰고 풍경을 바라보는 등 특유의 감성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벚꽃에 빠져 녹차를 잊거나 의자에서 넘어질 뻔한 순간 "아빠"를 먼저 외치는 등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녹차를 활용한 오차즈케 요리에 도전, 창가에 앉아 꽃비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화장실 변기에 앉아 돋보기로 서울 지도를 들여다보거나, 운전 중 트럭에 실린 세탁기 두 대를 보고 "귀엽다"고 감탄하는 등 남다른 시선으로 일상을 바라보는 모습도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49)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매력의 소유자 최강희(49)가 봄바람과 함께 돌아온다./사진제공=MBC
최강희는 2021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별다른 차기작 없이 예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2024년 1월 첫 출연 당시 참신한 매력으로 호평받았으나, 같은 해 6월과 8월, 11월 등 주기적인 출연이 이어지며 일각에선 신선함이 다소 줄어들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최강희의 '서울 여행기'는 9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