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숙이 tvN 예능 '예측불가'에서 활약 중이다. / 사진제공=텐아시아 DB
코미디언 김숙이 tvN 예능 '예측불가'에서 활약 중이다. / 사진제공=텐아시아 DB
김숙이 제주도 집 완공을 앞두고 유물 의심 물건을 발견해 위기를 겪는다.

8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예측불가[家]'에서는 조경 공사 중 마당에서 발견된 의문의 물건으로 인해 화기애애하던 쑥패밀리의 공사 현장이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이날 쑥패밀리는 결혼 15주년 깜짝 이벤트로 제주도를 찾은 배우 이천희의 아내 전혜진과 마당 조경 공사에 나선다. 남편 이천희와 함께 하게 된 전혜진은 마당에 심을 나무들을 들어 올리며 의외의 힘을 자랑, 남다른 장난기로 멤버들과 특별한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인다.
'예측불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한다. / 사진제공=tvN
'예측불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한다. / 사진제공=tvN
집주인 김숙은 이전부터 심고 싶어 하던 하귤나무 심기에 돌입한다. 하귤나무를 심을 위치에 모인 멤버들은 집주인 김숙이 뜬 첫 삽을 시작으로 돌아가면서 한 삽씩 흙을 퍼내며 이 순간의 의미를 함께 다질 예정이다.

훈훈함도 잠시 쑥패밀리 앞에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바로 작업 중이던 쑥하우스 마당에서 유물로 의심되는 정체불명의 물건이 발견되는 것. 자칫하면 공사가 중단될 수도 있는 상황 속 이들의 운명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다급하게 찾아간 세계유산본부에서는 어떤 답이 돌아올지 이목이 쏠린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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