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 하성운이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워너원 멤버 하성운이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사진=텐아시아DB
워너원 멤버 하성운이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일까지 '따뜻해진 날씨, 같이 기차 여행 떠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하성운이 차지했다. 5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 : Back to Base' 2화에서는 하성운이 직접 베이징을 찾아 라이관린과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약 7년 만에 만난 라이관린은 중국 영화 제작사에 입사해 단편영화를 제작하며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층 능숙해진 한국어 실력에 하성운이 "한국말 왜 이렇게 잘하냐?"고 묻자, 라이관린은 "한국에 미련이 남아서 그렇다"고 답하며 워너원 데뷔 일인 8월 7일이 새겨진 팔 타투를 공개했다.

2위에는 박지훈이 이름을 올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차기작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그는 올해 상반기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고'를 통해 워너원의 7년 만 재결합을 선보이며 화제성을 배가했다. 여기에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키운다.

3위는 김재환이 차지했다. 그는 'HELLO MY'라는 문구를 내세운 'RE:START'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5기 공식 팬클럽 '윈드' 모집 소식을 알렸다. 그는 게시글을 통해 모집 기간을 "2026.05.22 11:59PM KST"로 명시하며 가입 마감 시한을 안내했다. 김재환은 다섯 번째 공식 팬클럽 기수를 'HELLO MY'와 'RE:START'라는 표현으로 소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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