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이탈리아 루카와 피사, 베트남 꾸이년, 그리고 호주 시드니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는 대세 코미디언 임우일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임우일이 출연해 연예계 대표 짠돌이 다운 남다른 여행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는 "교통비를 아끼기 위해 하루 평균 20km씩 걸어 다닌다"며 짠내 나는 여행 철칙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주변에 소문이 나서 여행 메이트가 모두 사라졌다" 고 웃픈 사연까지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도시 피사로 이동한다. 톡파원은 토스카나 가정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찾아 파스타 생면 만들기부터 토끼 고기 손질까지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식도락 여행을 즐긴다. 마지막으로 이탈리아의 대표 랜드마크, 피사의 사탑을 방문해 2026년 현재 탑의 기울기를 직접 측정하고 새로운 인증샷 구도까지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오는 27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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