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마치 20대와 같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네 집에 놀러가면 푸릇푸릇한 포토존이 가득하다"며 "애나는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바람에 오늘은 레아랑 노아랑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서동주는 타일로 마감된 계단에 앉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편안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의 반팔 티셔츠와 짧은 팬츠, 밝은 색 스니커즈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 위로 긴 머리가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옆에는 황갈색 반려견이 느긋하게 누워 있으며 발치에는 작은 검은 반려견이 나란히 서 있어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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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편으로는 세로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식물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반려견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한층 더 잔잔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서동주는 식물로 둘러싸인 벤치에 앉아 검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며 부드럽게 웃고 있고 초록빛 잎사귀들이 화면 앞뒤로 겹겹이 들어오며 공간 전체를 감싸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서동주는 무릎 위에 반려견을 올려둔 채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 속에서 편안한 일상의 결이 그대로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주변 모든 분들과 아가들 다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 "넘 이뻐요 동주님도 집도" "평온하고 따스한 일상" "분위기까지 너무 예쁜 포토존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댓글에는 서동주 어머니 서정희의 "이쁜이 우리딸 레아,애니 ,노아가 오는날은 기쁨이 넘침 ~^^"이라는 따뜻한 문구가 가슴을 울렸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 = 서동주 인스타그램
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계류유산 후 소파 수술로 태명 '칠복이'를 보내주고 왔다"라며 "병원에서 아기집의 성장과 모든 것이 멈춰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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