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네 집에 놀러가면 푸릇푸릇한 포토존이 가득하다"며 "애나는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는 바람에 오늘은 레아랑 노아랑만"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서동주는 타일로 마감된 계단에 앉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편안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의 반팔 티셔츠와 짧은 팬츠, 밝은 색 스니커즈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차림 위로 긴 머리가 부드럽게 흘러내리고 옆에는 황갈색 반려견이 느긋하게 누워 있으며 발치에는 작은 검은 반려견이 나란히 서 있어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주변 모든 분들과 아가들 다 건강하세요" "너무 예뻐" "넘 이뻐요 동주님도 집도" "평온하고 따스한 일상" "분위기까지 너무 예쁜 포토존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댓글에는 서동주 어머니 서정희의 "이쁜이 우리딸 레아,애니 ,노아가 오는날은 기쁨이 넘침 ~^^"이라는 따뜻한 문구가 가슴을 울렸다.
한편 1983년생인 서동주는 2010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4살 연하 남편과 재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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