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8기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숙과 현숙이를 두고 유단자와 개싸움꾼이랬다ㅋㅋㅋ 개싸움꾼 건들지 마시길 왈왈"이라는 유쾌한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법 임산부 티가 나는 정숙과 옥순, 정희, 영숙이 함께한 모습이다. 현숙은 분홍색 코트를 입고 밝게 웃으며 옆 사람의 팔을 잡은 채 몸을 살짝 기울이고 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손을 뻗거나 포즈를 취하며 서로를 향해 웃음을 터뜨리는 자연스러운 장면이 이어진다. 천장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조명이 켜져 있고 양옆으로 기둥과 유리 난간이 이어지며 공간의 깊이를 만들고 다섯 사람의 표정과 동작이 한쪽으로 모이며 활기찬 분위기를 완성한다.
'나는솔로'는 연애프로그램 중에서도 결혼커플과 현실커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언급되기도 하는데 그중에서 28기가 독보적이다. 현재 28기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5월 결혼을 앞둔 영호와 옥순을 비롯해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부부가 된 상철과 정숙, 그리고 현실 커플로 거듭난 영식과 현숙, 영철과 영자, 광수와 정희 등 수많은 실질적 연인을 탄생시켰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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