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짧은 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짧아지는 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시영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시영은 그레이 티셔츠 위에 아이보리 컬러의 퍼 베스트를 걸치고 밝은 컬러 팬츠와 핑크톤 가방을 매치해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시영은 화이트 톤 주름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이시영은 볼드한 링과 이어링을 매치하고 어깨에 가방을 걸친 채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시영은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함께 밝은 표정을 드러낸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핑크 컬러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이시영은 레드 니트를 어깨에 걸치고 투명한 가방을 손에 들어 캐주얼하면서도 화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댓글에서 팬들은 "너무 예뻤어" "자기관리의 끝" "정말 너어무 예쁨" "너무 이쁘요" "사랑해요 언니"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앞서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득남했지만 8년 만에 파경했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4개월 만에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시영은 "저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했다"며 "하지만 막상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긴 시간이 흘렀고, 이혼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오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돼 갈 즈음,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폐기 시점을 앞두고 이식받는 결정을 직접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1982년생인 이시영은 44세이며 지난해 10월 득녀했고 현재 두 아이를 홀로 기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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