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딘딘은 딘딘’ 채널에는 소유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마주한 딘딘과 소유는 자연스럽게 근황 이야기를 나눴다.
소유를 본 딘딘은 체중 변화를 먼저 언급했다. 그는 “살이 많이 빠졌다. 지금까지 내가 본 것 중 제일 말랐다. 씨스타 때보다 마른 거 같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에 소유는 “엄청 빠졌다. 조금 쪘다가 다시 좀 더 빼고 있다”며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나이 들어서 그런 거 같다. 나를 그전에 봤으면 어디 아프냐고 했을 거다. 너무 말라서”라고 덧붙였다.
이날 소유는 최근 몸 상태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발리 다녀와서 지금 몸을 엄청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를 본 딘딘은 “손이 많이 빠졌다”며 “옷을 벗진 마라. 보고 싶진 않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과거 모습을 떠올리며 “전에 (나를) 봤다면 어디 아픈 거 아니냐고 했을 거다. 뭐 하는 거 아니지 이랬을 거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며 발리에서 체중계를 통해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몸무게 수치는 49.1kg. 그는 "억지로 살을 빼고 있는 건 전혀 아닌데 왜 이렇게 빠졌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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