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젠이 유치원에 있는 동안, 엄마의 자유 시간 Mom’s free time while Zen is at kindergarten.ゼンが幼稚園にいるときママの自由時間"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사유리는 유리창 앞에 서서 휴대폰을 들어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지 톤의 몸에 밀착되는 긴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선 자세에서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뒤편에는 덩굴이 감긴 붉은 벽돌 건물과 창문, 실외기 등이 그대로 드러나 도심의 생활감 있는 배경이 함께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사유리는 흰색 건물과 커다란 창문이 자리한 공간 앞 벽돌 벤치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린 채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이어진다. 벽돌 구조물과 바닥의 노란 선, 그리고 옆에 놓인 음료 컵까지 더해져 일상의 한 순간이 그대로 포착된 구도가 완성된다.
한편 1979년생인 사유리는 2020년 미혼 상태로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사유리는 싱글맘으로서 젠을 양육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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