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얼마만의 데이트냐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추신수의 목을 감싼 채 한쪽 눈을 감고 있는 모습. 특히 하원미는 사진 하단에 "블랙퀸즈들한테 남편 뺏기고 오늘 잠깐 빌려옴"이라고 언급했다.
블랙퀸즈는 채널A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 방송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야구단이다. 전원 여성으로 구성돼 있으며, 김민지, 박하얀, 박보람, 김보름, 신소정 등이 몸담고 있다.
한편 하원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를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한 바 있다. 또 추신수 몰래 3억 외제차를 타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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