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분홍색 하트와 두 손을 모으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자동차 시트 전문 업체 측에서 손담비 부부에게 '손담비님, 이규혁님 그리고 해이에게'라는 제목으로 팝업 스토어 방문에 감사하다는 의미가 담긴 문구를 준비한 모습.
특히 손담비는 외제차 P사와 협업한 제품을 촬영한 후 해당 브랜드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해이 너무 사주고 싶다 아아"라며 소유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담비는 생수를 비롯해 기저귀, 유모차, 분유 등 출산 전부터 다양한 브랜드들로부터 받는 선물들을 여러 차례 자신의 SNS에 인증해온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2024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한 역술인이 손담비에게 "내년 5~6월에는 아기를 낳을 수 있다"라고 짚어낸 후 실제로 지난해 4월 딸 출산에 성공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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