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 사진 = 장재인 SNS
장재인 / 사진 = 장재인 SNS
가수 장재인이 7kg를 감량한 슬림한 실루엣으로 치골룩을 완벽 소화했다.

24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캘리포니아 걸이 되어 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차 떠난 미국에서 바디수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로우라이즈 패션을 완벽 소화한 장재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홀터넥 스타일의 바디수트로 군살 없는 직각 어깨를 과시했다. 장재인이 착용한 바디수트는 가슴 중앙부와 치골 부분이 트여있어 은은한 노출로 그의 가녀린 실루엣을 짐작케했다.

그는 한 달 만에 7kg를 감량하며 이전보다 잘록해진 허리 라인과 선명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차량 내에서 촬영한 셀카에는 그의 앙상한 팔뚝과 훤히 보이는 흉곽뼈에 팬들의 우려가 쏟아졌다. 한 팬은 "뼈 밖에 없다. 밥 많이 먹어라"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선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 2019년 공개 열애 소식을 전했지만 두 달 만에 남태현의 양다리 정황을 폭로해 스캔들을 빚은 바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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