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이가닉스가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AI 홈케어 디바이스 '타잇헤라(TightHera)'와 함께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
이가닉스는 피부 나이(Skin Age)의 알파벳을 역순으로 조합해 만든 브랜드다. 'Reverse your skin age, eganiks'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개인별 맞춤형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타잇헤라'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초개인화 뷰티 디바이스다. 사용자의 매일 달라지는 피부 컨디션을 분석해 집속초음파(HIFU), 고주파(RF), 초고주파, 크라이오, 흡수 모드 등 5가지 핵심 기능 가운데 그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스킨케어 루틴을 자동으로 추천한다.
특히 업계 최초로 '와이드밴드 듀얼 웨이브' 기술을 적용한 AI 맞춤형 고주파 모드를 탑재해, 피부 상태에 맞춘 주파수를 설계하고 보다 정밀한 홈케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기기 개발에는 하버드, MIT, KAIST 출신 연구진과 강남 주요 피부과 전문의가 자문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세경과 함께한 타잇헤라의 첫 비주얼 화보와 캠페인 영상은 이가닉스 공식 SNS와 웹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가닉스 관계자는 "뷰티 워너비로 꼽히는 배우 신세경과 함께 타잇헤라의 AI 퍼스널 케어 기술력을 알리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다각화해 이가닉스만의 초개인화 리버스 에이징 경험을 제안하고 홈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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