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기리고'에 출연했다. / 사진=강미나 SNS
강미나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기리고'에 출연했다. / 사진=강미나 SNS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호러물 '기리고'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강미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둠~ See you on Netflix"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기리고' 공개를 앞두고 넷플릭스 특유의 오프닝 소리를 문구로 재치 있게 표현하며 곧 공개되는 출연작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은 강미나의 '기리고' 홍보 활동 당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는 다양한 배경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유의 밝은 미소도 눈에 띈다.
강미나는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할을 맡았다. / 사진=강미나 SNS
강미나는 '기리고'에서 '임나리' 역할을 맡았다. / 사진=강미나 SNS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애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강미나는 부유한 집안과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임나리를 연기한다.

한편, 강미나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2017년 1월까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최근 아이오아이(I.O.I) 완전체 컴백 불참 소식을 알리고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오아이(I.O.I)는 기존 멤버 주결경과 강미나가 빠진 9명 체제로 오는 5월 컴백 예정이다.

'기리고'는 24일 오후 5시에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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