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비행기에서 준 칫솔 여러 번 쓰는 생활력 만렙 혜리 좀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는 자신의 애장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 머뭇거리며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는 민망한 듯 칫솔과 휴대용 살균기를 꺼내며 "이 칫솔은 항공사에서 제공받은 기내용 칫솔"이라고 설명했다.
혜리는 "비행기에서 양치하지 않냐. 한 번 쓰고 버리기가 너무 아까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저는 몇 번 더 쓴다. 일회용 칫솔이어도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 더 쓴다"고 고백해 털털함을 더했다. 그는 "칫솔을 이렇게 살균기에 넣어 다니면서 쓴다"며 "나름 이거 충전 한 번 하면 꽤 오래 쓸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혜리는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하고 있는데 해당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8'에서 덕선이 역으로 열연해 얼굴을 알린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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