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해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마지막 여정이 그려진다.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한 언더커버 속에서 일촉즉발 리허설이 펼쳐지며 긴박감을 더할 예정이다.
대망의 이벤트도 베일을 벗는다.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은 결전의 순간을 앞두고 마지막 리허설을 준비하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가 발생하며 위기에 봉착한다. 특히 예고 없이 몰아친 강풍으로 애드벌룬을 띄우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얼어붙는다는 전언이다.
변수는 이뿐만이 아니다. 애드벌룬을 담당한 윤남노 셰프는 "산 타는 수준"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고강도 동선을 뛰어다녀야 하는 상황. "운명에 맡겨야죠"라며 초긴장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마니또 클럽'이 무사히 최종 리허설을 완수하고 울산 웨일즈에 응원을 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그리고 이수지, 윤남노 셰프가 함께하는 '마니또 클럽' 마지막회는 26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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