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서는 서인영과 이지혜가 과거를 떠올리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두 사람이 함께했던 방송을 언급하며 “결혼 준비할 때였지 않냐. 꽃도 엄청 준비하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서인영은 “그 1억 꽃 장식이요?”라며 웃었고, “그거 다 협찬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왜 초대 안 했냐”는 질문이 나오자 서인영은 “죄송하다. 거의 숨어서 결혼했다”고 털어놨다.
대화는 자연스럽게 관계 이야기로 이어졌다. 서인영은 과거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을 언급하며 “언니도 중간에 사이 안 좋지 않았냐. 그거 보고 저처럼 되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언니, 이혼 순식간이다. 방심하지 말아라”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한동안 활동을 쉬었던 그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다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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