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비 SNS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비 SNS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출산 10일 만에 근황을 전하며 모녀 투샷을 공개했다.

나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인이에요! (모자동실 시간에 잠만 자다 가는 아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비 SNS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 조리 중인 나비가 갓 태어난 둘째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나비는 편안한 차림으로 아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포근하게 싸인 아기가 곤히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비 SNS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나비 SNS
특히 아기의 작은 발은 앙증맞은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온하게 잠든 아기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이에 김지민, 안영미, 안소미, 하하, KCM, 장영란, 사유리 등 많은 스타들도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5월 첫 아들을 낳았다. 둘째 딸은 자연임신으로 얻었으며, 지난 12일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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