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배 불러 오면서 잠옷이 안 맞아서 너무 불편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보라는 임부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그는 바지를 있는 힘껏 잡아당기며 임부복의 신축성에 감탄했다. 이어 그는 "기가막힌 임부복 잠옷을 찾았다"며 기쁨을 표했다.
특히, 이전에 비해 확연히 눈에 띄는 만삭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출산을 두 달 앞둔 남보라는 여전히 선명한 턱선과 이목구비, 작은 체구를 유지하면서도 선명한 D라인을 공개해 놀라움을 샀다.
한편, 남보라는 2025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지 7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6월 18일 아들을 품에 안을 예정이다.
남보라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유도, 무통 없이 가장 자연스럽게 출산하고 싶다"며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신경써서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