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김의영은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2위는 가수 김다현이 이름을 올렸다. 김다현은 지난 16일 오후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리조트 그리니치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 참석해 박수관 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김다현은 지난 3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위는 김태연이다. 김태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태연은 "저번에 출연했을 때는 서진오빠가 없었는데 이번엔 오빠가 와서 너무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태연은 박서진 '삼촌'에서 '오빠'로 호칭을 바꾼 이유에 대해 "원래는 삼촌이 맞다. 그런데 삼촌이라고 부르니 별로 안 좋아하더라"라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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