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딸과의 봄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이유영 SNS
배우 이유영이 딸과의 봄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이유영 SNS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2살 첫째 딸과 함께한 봄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함께 동물원을 찾은 듯한 모습이 담겼다.
배우 이유영이 딸과의 봄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이유영 SNS
배우 이유영이 딸과의 봄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 사진=이유영 SNS
사진 속 이유영은 분홍색 옷을 입은 딸을 품에 안거나 유모차에 태운 채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모녀는 울타리 너머 동물을 구경하거나 트램을 타고 이동하는 등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다. 딸은 앙증맞은 양갈래 머리와 귀여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이유영의 '엄마 모먼트'다. 화장기 옅은 얼굴과 편안한 차림으로 딸을 돌보는 모습에서 한층 가정적인 면모가 느껴진다. 여기에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만큼, 살짝 불러온 배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부부가 됐다. 같은해 8월 딸을 낳았다. 이후 2025년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인 둘째는 올해 9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