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비오템이 지향하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스킨 피트니스(SKIN FITNESS)'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모델로서 김우빈이 적임자라는 판단 하에 이루어졌다. 김우빈은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완성된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내면의 단단함까지 갖춘 배우로 잘 알려져 있다. 비오템 관계자는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자신을 가꾸는 김우빈의 이미지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비오템의 브랜드 방향성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서 18년 연속 한국 1위를 기록 중인 비오템이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야외 활동과 고강도 운동이 잦은 남성 타겟을 겨냥한다. 특히 '운동 후 달아오른 남자 피부를 압도적 수분감으로 빠르게 쿨다운' 시키는 제품의 핵심 효능을 강조하며, 단 한 번의 사용으로도 48시간² 동안 지속되는 수분감을 통해 외부 환경에 무너진 피부 밸런스를 즉각 회복하고 수분 활력을 다시 한번 풀 충전하는 차별화된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비오템은 이번 김우빈 발탁을 기점으로 피트니스와 웰니스를 즐기는 남성들이 피부 건강까지 스마트하게 챙길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김우빈은 이번 아쿠아파워 올-인-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비오템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함께 고기능 스킨케어의 가치를 전파하는 브랜드 얼굴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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