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가 발리 화보 촬영장에서 무결점 몸매를 공개했다.

23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헤메는 셀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홀터넥 톱과 이국적인 느낌의 푸른빛 스커트를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이유비는 양갈래 머리에 하얀 꽃 파츠로 포인트를 줘 청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유비는 자연광 아래서 수려한 미모와 완성형 몸매로 매력을 뽐냈다. 뒷짐을 지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컷에서 그는 명품 쇄골과 직각 어깨 라인을 과시했다. 그는 팔뚝이 훤히 보이는 나시 차림에도 굴욕 없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유비의 완벽한 뒤태가 화제를 모았다. 난간에 몸을 기대고 발리의 바다를 바라보는 컷에서 그는 선명한 기립근을 공개했다. 잘록한 개미 허리와 대비되는 탄탄한 등 근육을 본 팬들은 "몸매 여신이다", "인간 포카리 스웨트", "미모가 완전히 장원영 저리 가라다" 등 그의 철저한 자기 관리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이유비는 2021년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시 키와 몸무게가 164cm에 43kg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차 방문한 일본에서 몸매 관리를 위해 유산균과 비타민으로 허기를 달래 충격을 안겼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유미의 세포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