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효성 SNS
사진=전효성 SNS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불안감을 호소했다.

전효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런 알러지 대체 왜 나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효성의 종아리와 손등에 두드러기가 넓게 퍼진 모습. 증상이 생각보다 심각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효성은 2009년 10월 시크릿으로 데뷔했으며, 당시 아담한 키에 반전 글래머 몸매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24년까지 소녀시대 효연, 트로트 가수 홍지윤과 뷰티 채널 '글램미' 시즌2에서 MC로 활약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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