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함께 자동차 영화관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오는 5월 8일 저녁 8시 ENA에서 첫 방송되는 '더 스카웃'에 마스터 군단으로 합류한다. 또한 웬디는 최근 홍콩, 도쿄, 시카고, 워싱턴 디시 등 세계 곳곳을 방문한 첫 월드 투어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W:EALIVE)'를 성황리에 마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현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연극 'THE WASP(말벌)'에 출연하고 있다. '말벌'은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다룬 2인극이다. 극 중 권유리는 카알라 역을 맡았다. 카알라는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흡연과 욕설을 서슴지 않으며 거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3위는 권은비다. 권은비는 지난 22일 RBW로 이적했다. 권은비는 지난 3월 31일 직접 전한 글을 통해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전하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나를 위해 애써 주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하고 값진 여정이었다. 무대 위에서의 순간들, 그리고 그 뒤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모든 시간은 나에게 큰 선물로 남았다. 함께해 주신 울림 회사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해진 봄, 같이 야장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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