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 떠난 집에서 혼자 살아가야 하는 정석원의 짠내나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석원은 아내 백지영과 딸 하임과 함께 뉴질랜드로 떠난 후 일상을 공개했다.
정석원은 뉴질랜드 장기 체류 의사가 아님에 안도하면서도, 짧은 해외연수 때문에 힘들어하는 딸을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딸과 영상통화를 하던 그는 "얼굴이 빵빵해졌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스태프가 "새 작품이 멜로 장르냐"고 묻자, 정석원은 "이제 멜로는 못 한다. 안 들어온다. 멜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디 가서 배우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연기자, 백지영 남편이라고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지영은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2013년 6월 결혼해 슬하에 딸 정하임 양을 두고 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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