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송승현은 자신의 SNS에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지인과 팬들은 "축하한다", "드디어 아빠가 되는구나" 등 그의 2세 소식에 환호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앞서 송승현은 2009년 FT아일랜드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팀 탈퇴 소식을 전했다. 이어진 2024년 돌연 연예계 은퇴를 시사한 그는 "고민 끝에 연예계를 떠나 아마도 한국을 떠나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자 한다"고 알렸다.
한편 송승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24년 6월 오랜 연인과 결혼해 미국에서 요식업 사업체를 운영하는 장인의 가업을 이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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